260102*17:32 RE 너무너무귀엽다... 앙앙......................
260102*17:40 RE 내가 문의 넣었을 때 한창 문의가 많으셨는지 오래 기다려야한다고했엇고 실제로 말해주신대로 반년 기다려서 받았지만... 정말 귀엽다... 가격도 솔직히 비싼 편인데...(생각했던 예산보다 15 더나옴) 그치만... 만족스러워... 이렇게 작은 옷에 이렇게 디테일을 살려주신다고 싶어서... 감동뿐... 이왕 하는거 비싸도 더 퀄리티 좋은 쪽으로 넣고싶어서 했는데 정말 잘한거같아 다른 곳에 넣었으면 후회했을듯... 특히 아엣옷이 지금처럼 샤라리 한 느낌 절대 안났을거같고ㅋㅋㅋ 으하하 너무 귀엽다 너무 만족.
260102*17:42 RE 아엣토끼 자꾸 배보이는거 너무 웃김 띠바ㅠㅠ 실바니안 얼딩라인 미쳐가지고ㅋㅋ아오 웃겨ㅋㅋ
260102*23:36 RE 문득 기브앤테이크를 너무 지키는 것도 그리 미덕은 아닌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아니지.. 미덕? 이긴 한데 너무 정이 없는 것 같아. 2026년 목표는 받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자. 베풀기만 하는 것도 받을 줄만 하는 것도 마땅히 해야 할 때가 있는 것 같다. 근데 난 사실 베푸는 게 더 필요하다 받는 건 존나 너무 잘해서 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