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10*21:29 RE 내 그림 너무 이도저도 아냐... 나는 좋아하지만 나만 좋아해서는 안된는거자나... 매력이 뭔지 전혀 모르겠고... 욕망을뚜렷하게 드러낼 줄 안다면 좀 다를까? 근데 내 욕망이 뭔지도 잘 모르겠음 그림 지향점이 뭔지...................흑흑.............ㅅㅂ................... 그리고 내가 조심하려고 하는 말이나 행동들이 오히려 상대를 불편하게 만드는거같기도해 이게 착각이든 진짜든 어차피 모를 일인데 그걸 혼자 맘속으로 재단하고 자꾸 매달리려고 드는게 너무 싫다............. 어차피 내가 아닌 타인은 내가 제어할 수 없는거고 그런니깐 그냥 최선을 다할 뿐인데..... 내려놓는건 정말 어렵구나.
250811*00:46 RE memo. 패스트 라이브즈 오만가지 '만약'을 들어서라도 붙잡고싶은 인연이라도 보내야할때는 보낼수밖에 없다는게... 쓸쓸하고 슬프지만... 내 옆엔 내가 지켜야할 사람들도 있으니깐... 결국 내가 살아온 현실은 지금 여기있는 '나'니까...
글톤이250812*03:18 RE M × 뭐지 저기 고민써놓은거 진짜 황당해서 할 말을 잃음 너무 황당함 소나무가 쓰는 이도저도?란 단어만큼 황당한 게 없네요 (주설 저 데포 캐귀엽다
RE: 250812*18: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맨날 나 진지하게 고민하면 글톤이 와서 패주는거 ㅈㄴ웃겨ㅠㅠ 고마워요.... 삼고도 옛날 모에체 데포 한번만 해줄아 잘어울릴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