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01*18:34
RE
데스노트 트레(이딴적폐트레나하고...)
250504*00:43
RE
예전보다 내가 더 뭔가 쉽게 포기하고 싶어지는 건 아무래도 예전만한 체력이 없어서인 듯 예전엔 좋아하는 일에 아무 보상없이 100쏟아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어도 100만큼 쏟기도 힘들고, 설령 20,30을 쏟았을 뿐이라도 나도 한정된 체력이나 힘과 애정을 할애하는 건데 보상이 없는 게 쉽게 벅차네. 보상이라는건 물질적 무언가만 말하는게 아닌.. 어쩌고저쩌고 중얼중얼. 그리고 그 실망스러운 결과에 대해 화내거나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결국 체력 쓰는 일이라.. 그냥 놓아버리고 싶어지는듯. 그래서 그렇지 않은 것들이 소중한 거고... 앞으로 새로운 무언가가 생기기는 갈수록 힘들어지겠구나 싶달까.
250504*00:53
RE
그리고 예전에는 좋게말하면 무던하고 나쁘게 말하면 시야도 좁고 섬세함이라곤 없엇어섴ㅋㅋ 나만 즐거우면 앞뒤 안보고 달려가는 게 가능했는데 지금은 나도 이래저래 예민해진 부분들이 있어서ㅋㅋㅋ 더 스트레스를 잘 받게 된 것도 한 몫 하는듯...
매므 250527*02:12 RE M ×
여시스킬머야?
RE: 250527*03:20
불여시 메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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