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20*00:54 RE 주설은 역시 작곡가보단 연주자가 되고싶었을거라고 종종 생각했었음... 음악이어도 다 같은분야가 아니니깐........... 그래도 뭐 어쩌겟어.. 할수있는걸 해야지...<라는 느낌이겠지. 영원히 과거를 그리워하며.. 그리 행복하지 않아보이네... 사실 그냥 저냥 평범하게 살아갈듯. 근데 타고나길 우울기질이 크고 생각도 많아서.......<너는우울증이있어서생각좀그만해야할거같아 자기가 못하던것들 고치려고 노력하며 살아가보겠다고는 했지만 타고난 성질이 쉽게 바뀔까...ㅋㅋ 겉으로 티는 안 내도 여전히 왜 자기가 살았어야 했는지 의문을 가질거같아... 물론 엔딩로그때처럼 살아서 좋다고 느끼는 순간들도 함께하니깐 살아지는거겠지요...
글톤241120*01:56 RE M × 어허...주설 센치하네 막..... 누나가 주설응 연주해줄게. (글톤은 주섫의 머리를 건반처럼 두드렸다 주설의 미소녀 환풍구가 찰랑 거려 붉은 빛 머리칼이 일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