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26*00:59 RE 글고 전신이 자꾸 어두워짐.(이것또한 tpo를 맞추다보니..(ㅉㄴ
241126*03:02 RE 사실 어떤 캬라든 2번째 리뉴얼이 늘 제일 ㄱㅊ은거같아... 첫전신그릴 때보다 캐에 대해 좀 알기도 하고 이미지적으로 크게 벗어나지도 않으면서도 약간 변형을 줘서 그런가... 3번째 4번째부터는 이전에 안해본거 해본다고 늘 좀 과해지는거같음ㅋㅋㅋㅋ 뭔가...지금도 그렇고 주설도 아엣도 하셋도 다 좀 그렇게 느껴졌었음 주설은 같은옷 두 번 그려서 따지자면 3번째 전신이 제일...(2번째전신너무급하게그렸어서,,. 그래도 옷을 바꿔주고싶은게 커뮤러마음이라 어쩔수가없구나.
241125*21:36 RE 세상의 기쁨을 죄다 누린 것 같은 기분이었지 한켠에 피어나던 불안함과 싸워 이기면서도 어디까지 멀리 날아오르고 싶었던 걸까 그땐 그게 정답이었어 - 손에 쥐고 싶은 것 이뤄내고 싶은 것 그게 전부는 아냐 잊지 말아야 할 건 소중히 여겨야 할 건 사라지는 모든 것들과 사랑